
쇠, 알루미늄, 폐가전제품 등 갖은 재료를 이용해 다양한 주제를 탐색하고있는 조각가 박금옥씨가 나무 조각을 매만지고 있다. /사진=김명선기자
제주 곶자왈 품은 대형 회화 서울 도심에
제주 1분기 실질 지역내총생산 1.7% 증가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6월 29일 제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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