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잇단 재해로 무밭·단무지공장에 큰 피해를 입은 천창수·김성희씨 부부는 추석 때 만날 가족을 생각하며 재기를 위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사진=김명선기자 mskim@hallailbo.co.kr
| 김수린 2007.09.25 (20:49:32)삭제
좋은날도 있을꺼라 생각됩니다.
부모님 힘내세요~! 화이팅!~ |
| 제주도민 2007.09.25 (14:27:16)삭제
피해 당자사분들의 의견을 청취해보면 한결같은 말이 있다
앞 기사 사건만하드라도 그렇다
중소자금에서 지원이랍시고 나오는 융자금이 만일년쓰면 상환해야 된다
이게 무슨 지원인가 벼룩에 간을 빼먹는처사지
저렇게 망가질대로 망가진 상태에서 어찌 일년안에 이익을 남겨 상환 될 수있단 말인다
아무리 우량기업이라 할지라도 저정도면 시설 자본금 건지려면 몇년 고생을 해도 될까 말까한데
일년안에 상환하라니 무슨 중소기업 지원이란 말인가
회생하여 건전한 기업으로 소생할 수 있게 근본적인 지우너이 필요하다고 본다
몇푼 빌려주고 조금있다가 당장 갑으라는 것은 고리대금업이나 다를바다 없다
생색만 내는 그런 지원이 아니라
회생에 도움이되는 지원을 절실히 그들은 바라고 있을 것이다
몇남지도 않는 도내 기업을 보호육성하는 차원에서라도 당국에서는 실질적인 도움대책을 강구해야 된다고 본다 |
| 고대권 2007.09.24 (08:29:19)삭제
그렇게 다 방면으로 열심히 뛰며 살아오신 천이장님 농장에 수마가 래습하다니 .. 하늘도 무심해라!! 우리 한울은 그것도 모르고 위로의 말 한마디도 없었네요
천이장님 ! 김성희 회장님 ! 아자 ! ! 아자!! 힘내세요 이번 역경은 더 어려운 역경을 극복하기 위한 수련의 기회로 생각하시고 힘차게 전진 하십시요!! 반듯이 좋은결과가 올 것입니다.
항상 긍적적인 사고와 적극적인 자세로 고난을 헤처온 천이장님 내외의 의지를 믿습니다.
이제 찬란한 태양이 솟아 오를 겁니다.
한울 고대권외 회원일동 |
| 도민 2007.09.22 (09:21:21)삭제
빠른 복구 기원 합니다
시름속에서도웃음꽃 피는 한가위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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