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공 명장인 송종원씨(오른쪽)와 가업을 잇고 있는 아들 창훈씨가 담소를 나누며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김명선기자 mskim@hallailbo.co.kr
부동산 시장 침체에 제주 경매 물건 18년 만에 최대
"10년의 기다림"… 제주에도 해양특수구조대 출범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직 탈당에 3자대결 구도...누가 유리…
제주지방 9일부터 강풍 동반 최고 250㎜ 호우 쏟아진다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누구? 오늘 경선 시작
[현장] 공직자 차량 2부제 첫날… “홀짝 헷갈려” 헛걸음
더불어민주당 부지성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탈당 예고
민주당 제주도당 도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공모
[종합] 제주공항 무더기 결항.. 대기 승객 ↑ '혼잡'
[현장] "공사장 관계자들 때문?" 한라도서관 주차난 '불편'
[代를잇는사람들](42)에필로그
[代를잇는사람들](41)세탁소 운영하는 고대업씨 …
[代를잇는사람들](40)인천문화당 이삼성 씨 가족
[代를잇는사람들](39)탐라차문화원 이순옥·이연…
[代를잇는사람들](38)푸른콩 된장 만드는 양정옥…
[代를잇는사람들](37)해운대가든 김기년·강봉호…
[代를잇는사람들](36)전문건설업체 문일환씨 가…
[代를잇는사람들](35)대진횟집 곽동영·정유은씨 …
[代를잇는사람들](34)한림공원 송봉규·상훈 부자
[代를잇는사람들](33)개인택시 기사 부재혁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