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수대표가 제주화산토로 빚은 도자기를 살펴보며 아들 형진씨에게 설명해주고 있다. /사진=강희만기자
| 훈남 2008.02.04 (18:02:07)삭제
제주에 도망왔다 제주에서 제2인생을 살고 있는 부자의 얘기가
와닿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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