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수대표가 제주화산토로 빚은 도자기를 살펴보며 아들 형진씨에게 설명해주고 있다. /사진=강희만기자
숲터널 나무 쓰러지고 주택 침수… 폭우 쏟아진 제주 피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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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연휴 내린 비로 제주 가뭄 '해갈'.. 침수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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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代를잇는사람들](42)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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