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향토음식을 보존하고 지키기 위해 박물관 개설도 계획하고 있다는 김지순 원장(가운데)과 아들 양용진씨, 며느리 조수경씨. /사진=이승철기자 sclee@hallailbo.co.kr
| 청취자 2008.03.10 (16:45:49)삭제
방송 여성시대 맞죠? 들었었는데...
이름이 낯익다 했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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