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속담사전'등을 펴내며 보배로운 제주어의 가치를 전해온 고재환씨. 지난해 제주어 보존 조례 제정에 이은 실질적 후속조치가 뒤따라야 한다고 주문했다. /사진=이승철기자 sclee@hallailbo.co.kr
제주 국회의원 보궐선거 사실상 확정.. 사퇴 언제?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문대림·위성곤 결선...오영훈 탈락
결선 2명이냐 최종 1명이냐
[현장] "공사장 관계자들 때문?" 한라도서관 주차난 '불편'
2026 한라일보 독자권익위 출범… 위원장에 김찬수
동원교육학원 대규모 학교부지 매각 추진.. 정상화 가능할까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문대림·위성곤 결선 진출...오영훈 탈…
결선 변수 '오영훈 지지'... 위성곤·문대림 '吳 연대' 시사
[종합] 제주공항 무더기 결항.. 대기 승객 ↑ '혼잡'
본경선 결과 발표도 안됐는데 결선 TV토론 거부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