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만8천톤급 초호화 크루즈 '랩소디'호가 7일 오전 제주항에 첫 입항했다. 승객 1천2백여명을 태운 랩소디호는 지금까지 제주를 찾은 크루즈 가운데 최대 규모로 승객들은 이날 한림공원, 생각하는 정원, 오설록녹차박물관 등을 둘러보고 오후 4시쯤 제주를 떠났다. 랩소디호는 이달에 4차례, 5월에도 1차례 화순항 외항에 입항할 예정이다. /사진=이승철기자 sclee@hallailbo.co.kr
"정부 회신 다른 해석"… 제2공항 주민투표 입장 '상반'
제주 공공기관 직원 '직장 내 괴롭힘'으로 징계 처분
REC 폐지로 재생에너지 연금 수익률 타격.. 구조 개편 비상
보궐선거 첫 지지도 조사 김성범 47% vs 고기철 24%
제주4·3 영화 '내 이름은' 제주 관객 점유율 8.5%
'제주산 특산주' 알고보니 "수입 과일로 빚은 술"
한반도 미기록 식물 '갯오동나무' 제주서 첫 발견
진보당 김명호, 제주지사 후보 등록 직전 "불출마" 선언
[무사마씸]“좌회전·유턴 차로 짧아”… 연북로 교통 체증
제주, 개인하수처리시설 규제 강화 또다시 유예
제주SK 3연승 실패.. 울산HD와 1-2 패배
[제주선관위의 시선(選)집중] (2)유권자 중심의 …
[문영인의 한라시론] 연륙도로 시설을 희망하며
[열린마당] 5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도 잊지 말…
[뉴스-in] 신진성 도체육회장 지선 역할론 강조
[사설] 제주~인천 하늘 길 재개 제주관광에 활력
[사설] '청정 제주' 이름 판 가짜 특산주라니
물질 가는 해녀들
[최화열의 목요담론] ChatGPT 시대, 제주 관광 마케…
[열린마당] 교육현장의 '특이민원'은 떠나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