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만8천톤급 초호화 크루즈 '랩소디'호가 7일 오전 제주항에 첫 입항했다. 승객 1천2백여명을 태운 랩소디호는 지금까지 제주를 찾은 크루즈 가운데 최대 규모로 승객들은 이날 한림공원, 생각하는 정원, 오설록녹차박물관 등을 둘러보고 오후 4시쯤 제주를 떠났다. 랩소디호는 이달에 4차례, 5월에도 1차례 화순항 외항에 입항할 예정이다. /사진=이승철기자 sclee@hallailbo.co.kr
서귀포예술의전당 올해 처음 '음악영재 아카데…
보궐선거 김성범 "서귀포 해양치유·산림휴양 관…
국힘 제주도의원 17곳만 공천..역대 최다 무투표 …
'출산장려금 1억' 부영그룹, 2026년 건설부문 신입…
호텔 객실서 술에 취해 불 지르려 한 60대 입건
후보등록 코 앞..서귀포 보궐선거 2파전으로 가…
제주관광대 중국펜싱클럽리그 2차 대회도 금·동…
“풀뿌리원탁회의 활성화 조례 제정하라”
제주 12일 개막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136…
문성유, 위성곤 'AX 제주' 공약 두고 "현실성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