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만8천톤급 초호화 크루즈 '랩소디'호가 7일 오전 제주항에 첫 입항했다. 승객 1천2백여명을 태운 랩소디호는 지금까지 제주를 찾은 크루즈 가운데 최대 규모로 승객들은 이날 한림공원, 생각하는 정원, 오설록녹차박물관 등을 둘러보고 오후 4시쯤 제주를 떠났다. 랩소디호는 이달에 4차례, 5월에도 1차례 화순항 외항에 입항할 예정이다. /사진=이승철기자 sclee@hallailbo.co.kr
민주당 제주시갑 경선 '정민구·송창권·강봉직 …
전국 첫 폐교 활용 공공임대주택 건설 '난항' …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4월 22일 제주뉴스
제주 소극장 무대 위 뒤틀린 기억·체호프 단편
"제주서 아파트 청약 당첨돼도 고분양가 감당 못…
정의당 "비례대표 후보 미출마... 진보연대 구성"
문성유 'ABCDE 5대 성장축' 육성 공약 발표
제주서 48만원 상당 화장품 절도 30대 중국인 입…
[영상] 제주도의원 45명 확정…비례대표 '5석' 더 …
게스트하우스 투숙객 성폭행 20대 '징역 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