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만8천톤급 초호화 크루즈 '랩소디'호가 7일 오전 제주항에 첫 입항했다. 승객 1천2백여명을 태운 랩소디호는 지금까지 제주를 찾은 크루즈 가운데 최대 규모로 승객들은 이날 한림공원, 생각하는 정원, 오설록녹차박물관 등을 둘러보고 오후 4시쯤 제주를 떠났다. 랩소디호는 이달에 4차례, 5월에도 1차례 화순항 외항에 입항할 예정이다. /사진=이승철기자 sclee@hallailbo.co.kr
위성곤 '민생정책·도민불편 제안창구, 소도리' …
"태양광으로 돈 번다" 제주 햇빛소득마을 사업 …
정의당 강순아, 일도2동 선거구 도의원후보 출마…
금관 앙상블에 봄날의 서정·활기… 제주 클레프…
진보당 송경남 "한동수, 8번 해외출장 해명하라"
국민의힘 강하영 "따뜻한 상생의 정치 펴겠다"
문성유 "제주대병원·한라병원 상급종합병원 동…
맑은 날씨 되찾은 제주지방 내일 오후부터 다시 …
먹을 거리 찾아 나선 숭어떼들
[제주도, 언어의 갈라파고스 170] 3부 오름-(129) 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