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만8천톤급 초호화 크루즈 '랩소디'호가 7일 오전 제주항에 첫 입항했다. 승객 1천2백여명을 태운 랩소디호는 지금까지 제주를 찾은 크루즈 가운데 최대 규모로 승객들은 이날 한림공원, 생각하는 정원, 오설록녹차박물관 등을 둘러보고 오후 4시쯤 제주를 떠났다. 랩소디호는 이달에 4차례, 5월에도 1차례 화순항 외항에 입항할 예정이다. /사진=이승철기자 sclee@hallailbo.co.kr
'흡연에 오물까지' 한라산 불법행위 기승… 道, …
"나와 지구를 지키는 건강밥상은?"
제주 고향사랑 지정기부 이벤트 '풋귤 화장품 세…
오예진 이현지 이예주... 제주 연고 19명 아시안…
최유진·최웅배 세계·아시아선수권 1차 국가대…
밤사이 제주서 축사·비닐하우스 잇따라 불
애월 포레스트 관광단지 조성사업 공청회 개최
공사업체 대표에 차량 받은 제주 공무원, 항소심…
제주·일본 나라 청소년 교류 '세계유산에 예술…
광복절 연휴 서귀포 공영관광지 인파로 넘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