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만8천톤급 초호화 크루즈 '랩소디'호가 7일 오전 제주항에 첫 입항했다. 승객 1천2백여명을 태운 랩소디호는 지금까지 제주를 찾은 크루즈 가운데 최대 규모로 승객들은 이날 한림공원, 생각하는 정원, 오설록녹차박물관 등을 둘러보고 오후 4시쯤 제주를 떠났다. 랩소디호는 이달에 4차례, 5월에도 1차례 화순항 외항에 입항할 예정이다. /사진=이승철기자 sclee@hallailbo.co.kr
'18세 당구천제' 김영원· '전설' 김가영 시즌 왕…
제주 곶자왈, 끝내 꽃을 품는 희망의 숲
일교차 큰 제주지방 모레 최고 60㎜ 봄비
제주출신 임진영 KLPGA 2026시즌 개막전 생애 첫 '…
[영상] 오영훈 제주도지사 재선 공식 선언 "설계…
물질하러 가는 해녀들
[문종철의 월요논단] 인구감소와 생활인구
[사설] 제2공항, 도지사 후보들 명확한 입장 밝혀…
[사설] 곶자왈, 보전 원칙 흔들려선 안 된다
[뉴스-in] “꺾이지 않았던 마음… 연대 잊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