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만8천톤급 초호화 크루즈 '랩소디'호가 7일 오전 제주항에 첫 입항했다. 승객 1천2백여명을 태운 랩소디호는 지금까지 제주를 찾은 크루즈 가운데 최대 규모로 승객들은 이날 한림공원, 생각하는 정원, 오설록녹차박물관 등을 둘러보고 오후 4시쯤 제주를 떠났다. 랩소디호는 이달에 4차례, 5월에도 1차례 화순항 외항에 입항할 예정이다. /사진=이승철기자 sclee@hallailbo.co.kr
유엔한국협회·외교부,'제81회 유엔의 날 기념식'…
항공사 착륙료 할인 소음피해 주민 재원 감소
2300억원 제주 지방채 발행 통과… 교육청 조직개…
"제주 딥페이크 사건 피해 교사 홀로 감당… 지…
제주서 전 연인 보복살해 60대 신상정보 29일 공…
"예산 의무부담 업무협약 의회 의결 대상" 업무…
제주문화예술재단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과 2년 …
제주 축사서 40대 작업자 지게차에 깔려 숨져
제주 도민 행복 일자리 박람회 29일 개최
진보당 김종훈 대표 "제2공항 도민 결정으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