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만8천톤급 초호화 크루즈 '랩소디'호가 7일 오전 제주항에 첫 입항했다. 승객 1천2백여명을 태운 랩소디호는 지금까지 제주를 찾은 크루즈 가운데 최대 규모로 승객들은 이날 한림공원, 생각하는 정원, 오설록녹차박물관 등을 둘러보고 오후 4시쯤 제주를 떠났다. 랩소디호는 이달에 4차례, 5월에도 1차례 화순항 외항에 입항할 예정이다. /사진=이승철기자 sclee@hallailbo.co.kr
탐나는전 캐시백 월 적립한도 30만원 상향
[종합] "제2공항 정책 결정, 갈등조정협의회 뒤에 숨지말라"
위성곤 제주도정 청년·인구 정책 부서 통합 놓고 공방
제주 찾은 김종철 경찰청장 대행 "결과로 평가 받겠다"
'항공 좌석난'에 속타는 제주... 위성곤 "슬롯 확대 요청"
제주추자해상풍력 이익 공유 전면 개편 "투자 주민 배당"
제주 8개 유인섬 인구 3551명…1년 새 2.3% ↓
제주 행정체제개편 재추진 논의… 지사-도의원 간 공방
강풍에 크레인 쓰러져 50대 남성 심정지
위성곤 지사 “한국마사회·공항공사 이전 가장 적합”
제주 대형마트서 여성 불법촬영한 50대 구속
제주, 제9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본격 추진
4대 과기원 제주연합캠퍼스 ”연구-산업 시너지 …
제주 풍수해·지진재해보험 지원 대상·비율 확…
제주해녀와 히말라야… 양종훈 갤러리 기획전 '…
장애인체전·추석 앞두고 인플루엔자·코로나19 …
[영상] "사적 횡령 단 1원도 없다"… 제주도체육…
제107회 전국체전 프레대회 제주도지사배 지구력…
올여름 제주 해수욕장 이용객 160만명 돌파
국립오페라단 오페레타 '박쥐' 들고 제주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