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제주방언구사 기능인 고봉만씨. 혼자만 제주말을 제대로 쓴다고 하루아침에 제주어의 위상이 달라지지 않는다는 그는 학교 교육부터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이승철기자 sclee@hallailbo.co.kr
[여론조사] 제주지사 선호도 오영훈·문대림 오차범위 '경합'
제주지방 내일까지 새봄 막는 강추위.. 해안지역 15㎝ 폭설
설 명절 앞둬 쏟아지는 지방선거 여론조사.. 민심 어디로
이성재 전 제주청년센터장 도의원 연동갑 출마 선언
20㎝ 폭설 쏟아진 제주섬 고립.. 제주공항 일시 폐쇄
제주, 버스 민원에 결국 '증차 카드'… 26대 순차 투입
[종합] 최강 한파에 제주섬 한때 고립… 사고도 속출
[여론조사] 민주당 강세 속 지역·성향 따라 표심 요동
폭설에 멈춘 제주공항… 발 묶인 승객들 "무기한 대기 중"
민주당 제주도의원 후보 공천관리위 본격 활동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