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이패 한라산 단원들이 '세경놀이' 공연을 끝낸 뒤 한자리에 모였다. 맨뒷줄에 일어선 이는 왼쪽부터 홍진철 여상익 김영진 김경훈 우승혁 최희영 윤미란씨. 앞줄 앉은 이는 왼쪽부터 고혜숙 강창훈 (한사람 건너)부진희씨. 두번째줄 앉은 이는 한송이씨. /사진=강경민기자
숲터널 나무 쓰러지고 주택 침수… 폭우 쏟아진 제주 피해도
제주시 인구구조 변화 뚜렷… 읍면동별 맞춤 전략 필요
"세계 최고 밴드 잇단 제주 방문… 해변공연장 그대로 둬야"
광복절 연휴 내린 비로 제주 가뭄 '해갈'.. 침수 걱정
제주경찰, 정치권 로비 의혹 APT분양사무실 '압수수색'
서귀포 삼성여고~칼호텔 구간 도로 내년 개통
성범죄 혐의 제주 경찰관, 실종 사건 허위보고 의혹 제기
제주 포구서 30대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
신임 제주개발공사 사장에 김도영 전 GS건설 상무 지명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윤곽 "제주 요금 인하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