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도의 최연소 해녀 윤순열씨가 물질을 마치고 역시 해녀인 팔순이 넘은 시할머니 고원형씨와 해녀로 살아온 삶을 얘기하고 있다. /사진=이승철기자 sclee@hall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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