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도의 최연소 해녀 윤순열씨가 물질을 마치고 역시 해녀인 팔순이 넘은 시할머니 고원형씨와 해녀로 살아온 삶을 얘기하고 있다. /사진=이승철기자 sclee@hallailbo.co.kr
제주자치도 업무추진비로 가장 많이 찾은 맛집 순위 공개
제주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용역 일시 중단
제주 → 김포 항공편 또 한밤 중 인천공항 도착
제주 전 연인 보복살해 61세 강성은 신상정보 공개
"악의는 없었다" 실종 허위종결 전직 경찰관 혐의 인정
숨진 지게차 노동자 유족의 눈물 "억울함 밝혀달라"
징계도, 처분도 없었다... 제주도교육청 비위 처리 '헛바퀴'
제주 간선급행버스체계 '원상복구 or 개선' 도민 설문 추진
20일만에 제주 무비자 불법체류 232명 무더기 적발
JDC-녹지제주 제주헬스케어타운 자산 양수도 계약 체결
[代를잇는사람들](42)에필로그
[代를잇는사람들](41)세탁소 운영하는 고대업씨 …
[代를잇는사람들](40)인천문화당 이삼성 씨 가족
[代를잇는사람들](39)탐라차문화원 이순옥·이연…
[代를잇는사람들](38)푸른콩 된장 만드는 양정옥…
[代를잇는사람들](37)해운대가든 김기년·강봉호…
[代를잇는사람들](36)전문건설업체 문일환씨 가…
[代를잇는사람들](35)대진횟집 곽동영·정유은씨 …
[代를잇는사람들](34)한림공원 송봉규·상훈 부자
[代를잇는사람들](33)개인택시 기사 부재혁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