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록 풀나무로 숲을 이룬 도심 '자연학습장'에서 만난 제주어보전회 허성수 회장. 그는 제주말로 부르던 풀꽃 이름이 가물가물해지듯 제주어도 급격한 변화의 물결에 휩쓸릴 것이라는 생각에 민간의 역할을 염두에 두고 제주어보전회를 꾸렸다. /사진=김명선기자
김병만도 반한 제주 곶자왈..“한국의 정글” [한라人터뷰]
[무사마씸] “좌회전·유턴 차로 짧아”… 연북로 교통 체증
제주 첫날 후보 재산 비례대표 김경애 61억원 '최다'
보궐선거 김성범 vs 고기철 '정반대' 선거 전략 눈길
제주서 부부싸움 중 흉기 든 50대 남성 입건
[종합] 김명호 불출마 선언... 제주도지사 선거 '3파전' 재편
제주 초등학교서 학생이 교사 폭행… "교사 보호 못했다"
제주지역, 고용원 없이 버티는 '나홀로 사장님' 급증
제주 학교 공사장서 60대 지붕 3m 아래로 추락해 중상
첫날부터 줄줄이 후보 등록… 제주교육감 첫 토론회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