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석범씨 가족은 아버지와 아들, 며느리가 모두 분야별 사진 전문가로 통한다. 사진을 찍기만 하던 이들이 모처럼 한자리에 모여 사진에 찍히려니 어색한지, 웃는 순간을 포착하느라 한참이 걸렸다. /사진=강경민기자
"제주 무서워 못 가겠다" 온라인서 불안감 조장·억측 난무
[단독] 제주국제학교 NLCS Jeju 설립 변경 신청 중단 '파문'
태풍 '사우델' 간접 영향 제주지방 내일부터 비
[종합] 제주 실종사건 경찰의 설명에도 계속되는 의문들
제주 실종 사건에 CCTV 보존 기간 확대… 찬반 불가피
고평기 제주청장 "무거운 책임감…실종사건 전면 재조사"
석방된 제주 실종사건 허위종결 혐의 경찰관 구속
망고·바나나·레몬까지…제주서 재배하는 과수 다양하네
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 첫 기후경제부지사에 이창흠 임명
정부, 제주 3대 성장엔진에 '에너지·우주·바이오' 선정
[代를잇는사람들](42)에필로그
[代를잇는사람들](41)세탁소 운영하는 고대업씨 …
[代를잇는사람들](40)인천문화당 이삼성 씨 가족
[代를잇는사람들](39)탐라차문화원 이순옥·이연…
[代를잇는사람들](38)푸른콩 된장 만드는 양정옥…
[代를잇는사람들](37)해운대가든 김기년·강봉호…
[代를잇는사람들](36)전문건설업체 문일환씨 가…
[代를잇는사람들](35)대진횟집 곽동영·정유은씨 …
[代를잇는사람들](34)한림공원 송봉규·상훈 부자
[代를잇는사람들](33)개인택시 기사 부재혁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