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년째 안경점을 운영하고 있는 부응규씨(왼쪽)와 아들 문승씨가 신제품 안경을 들여다보며 얘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이승철기자 sclee@hallailbo.co.kr
[현장] 제주 전역 솔껍질깍지벌레 확산 소나무 죽어간다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직 '3선 도전' 에 당내·외 '출마 행…
[초점] 성산고등학교 제주 제2의 'IB 고교' 되나
문대림 '만찬' 이재명 대통령에 G20 제주 유치 건의
얼어붙은 제주 부동산시장 관망세 뚜렷
일제 강점기 훼손 제주성… 원형 추정 성곽 발견
오영훈 지사 선거준비사무소, 불명의 규탄 문자 경찰 고발
제주서 80대 보행자 차에 치여 숨져… 운전자 입건
제주지방 내일 새벽부터 강풍 동반 최고 70㎜ 많은 비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우려 뚫고 의회 통과될까
[代를잇는사람들](42)에필로그
[代를잇는사람들](41)세탁소 운영하는 고대업씨 …
[代를잇는사람들](40)인천문화당 이삼성 씨 가족
[代를잇는사람들](39)탐라차문화원 이순옥·이연…
[代를잇는사람들](38)푸른콩 된장 만드는 양정옥…
[代를잇는사람들](37)해운대가든 김기년·강봉호…
[代를잇는사람들](36)전문건설업체 문일환씨 가…
[代를잇는사람들](35)대진횟집 곽동영·정유은씨 …
[代를잇는사람들](34)한림공원 송봉규·상훈 부자
[代를잇는사람들](33)개인택시 기사 부재혁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