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시 서귀동에 있는 벌집식당의 김진형·김향숙씨 부부가 손님을 한 차례 치르고 난 후 촬영에 응했다. /사진=강희만기자 hmkang@hallailbo.co.kr
"37세 장미란을 찾습니다"… 애타는 실종자 가족
광복절 연휴 내린 비로 제주 가뭄 '해갈'.. 침수 걱정
신임 제주개발공사 사장에 김도영 전 GS건설 상무 지명
제주경찰, 정치권 로비 의혹 APT분양사무실 '압수수색'
성범죄 혐의 제주 경찰관, 실종 사건 허위보고 의혹 제기
제주 공유지까지 내줬는데…5천억 관광개발 무산 수순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윤곽 "제주 요금 인하 기대"
제주 동부지역 200㎜ 폭우.. 오늘도 최고 60㎜ 더
서귀포시장·대변인·중앙협력본부장 재공모 마감
서귀포시 화순항 '고등어 선단 유치 사업'… 다시 돛 올리나
[代를잇는사람들](42)에필로그
[代를잇는사람들](41)세탁소 운영하는 고대업씨 …
[代를잇는사람들](40)인천문화당 이삼성 씨 가족
[代를잇는사람들](39)탐라차문화원 이순옥·이연…
[代를잇는사람들](38)푸른콩 된장 만드는 양정옥…
[代를잇는사람들](37)해운대가든 김기년·강봉호…
[代를잇는사람들](36)전문건설업체 문일환씨 가…
[代를잇는사람들](35)대진횟집 곽동영·정유은씨 …
[代를잇는사람들](34)한림공원 송봉규·상훈 부자
[代를잇는사람들](33)개인택시 기사 부재혁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