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일환 대표(사진 가운데)와 큰아들 경천씨(사진 왼쪽), 셋째아들 낙천씨가 어린이용 미끄럼틀 제작 중간에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있다. /사진=강경민기자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 인수위 누가 참여하나
고의숙 교육감직 인수위원장 강봉수·부위원장 박희순
경매에 쏟아지는 제주 토지…5월 낙찰가율 역대 최저
민선9기 제주형 기초지자체 내년 7월 전 모델 윤곽
제주도지사직 인수위 출범.. " 3000억 민생추경 신속 편성"
제주 방문 내국인 관광객 감소 속 7월 유류할증료 소폭 인하
[위성곤 당선인과 제주현안] (1)제주 제2공항
후반기 국회, JDC 숙원 현안 해결 속도낼까
제주, 16년 만에 남북 교류협력 재개... 한라봉 묘목 보냈다
제주 최우수 축제 '탐라국 입춘굿' 물품도 갈 곳 없다
[代를잇는사람들](42)에필로그
[代를잇는사람들](41)세탁소 운영하는 고대업씨 …
[代를잇는사람들](40)인천문화당 이삼성 씨 가족
[代를잇는사람들](39)탐라차문화원 이순옥·이연…
[代를잇는사람들](38)푸른콩 된장 만드는 양정옥…
[代를잇는사람들](37)해운대가든 김기년·강봉호…
[代를잇는사람들](36)전문건설업체 문일환씨 가…
[代를잇는사람들](35)대진횟집 곽동영·정유은씨 …
[代를잇는사람들](34)한림공원 송봉규·상훈 부자
[代를잇는사람들](33)개인택시 기사 부재혁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