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일환 대표(사진 가운데)와 큰아들 경천씨(사진 왼쪽), 셋째아들 낙천씨가 어린이용 미끄럼틀 제작 중간에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있다. /사진=강경민기자
[단독] 제주국제학교 NLCS Jeju 설립 변경 신청 중단 '파문'
제주 상급종합병원 지정 마지막 난제도 풀렸다
제주지방 밤 사이 100㎜ 폭우에도 전역 열대야
대형마트 노동자 "우리도 추석 당일 쉬게 해주세요"
서귀포항서 SUV 차량 구조물 추돌 40대 운전자 사망
증시 활황에 제주지역 '빚투' 대출 급증…주담대는 '뚝'
제주지방법원 별관 준공… "공간 부족 문제 해소 기대"
김도영 제주개발공사 후보 인사청문 다음달 15일 잠정 결정
JDC 노사 "청렴도 최하위 불명예 탈출" 총력전
계속되는 비 날씨에도 제주지방 열대야 50일째
[代를잇는사람들](42)에필로그
[代를잇는사람들](41)세탁소 운영하는 고대업씨 …
[代를잇는사람들](40)인천문화당 이삼성 씨 가족
[代를잇는사람들](39)탐라차문화원 이순옥·이연…
[代를잇는사람들](38)푸른콩 된장 만드는 양정옥…
[代를잇는사람들](37)해운대가든 김기년·강봉호…
[代를잇는사람들](36)전문건설업체 문일환씨 가…
[代를잇는사람들](35)대진횟집 곽동영·정유은씨 …
[代를잇는사람들](34)한림공원 송봉규·상훈 부자
[代를잇는사람들](33)개인택시 기사 부재혁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