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시 중문동에서 장 제조업체인 '한라산 청정촌'을 운영하고 있는 양정옥·김성주씨 부부와 아들 부부인 김민수·박영희씨는 제주 토종 푸른콩으로 전통의 맛을 지켜가고 있다. /사진=강희만기자 hmkang@hallailbo.co.kr
847대 줄이겠다더니… 시작도 못한 제주 택시 감차
국민의힘 제주도의원 비례대표 후보 확정… 1순위 김효
100조원 규모 해상풍력 공약, 현실성 논란 재점화
정책 대결 어디에… 제주교육감 선거 의혹 공방 가열
[종합] 보선 1호공약 '제주4·3'vs '제2공항' 누가 먹힐까
제주교통공사 설립 계획 4년 만에 원점 재검토
'2억대 불법 온라인 도박' 30대 공무원 송치
도민 57% 현행 유지.. 516도로명 변경 무산되나
물밑 제주교육감 단일화 추진 중단… '책임론' 공방?
'내란부화수행' 고발당한 오영훈 제주지사 또 각하 처분
[代를잇는사람들](42)에필로그
[代를잇는사람들](41)세탁소 운영하는 고대업씨 …
[代를잇는사람들](40)인천문화당 이삼성 씨 가족
[代를잇는사람들](39)탐라차문화원 이순옥·이연…
[代를잇는사람들](38)푸른콩 된장 만드는 양정옥…
[代를잇는사람들](37)해운대가든 김기년·강봉호…
[代를잇는사람들](36)전문건설업체 문일환씨 가…
[代를잇는사람들](35)대진횟집 곽동영·정유은씨 …
[代를잇는사람들](34)한림공원 송봉규·상훈 부자
[代를잇는사람들](33)개인택시 기사 부재혁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