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여년 동안 전통차의 우수성을 주변에 전파시키는 즐거움으로 분주한 삶을 살고 있는 탐라차문화원 이순옥 이사장(왼쪽)과 딸 이연정 원장이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 /사진=이승철기자 sclee@hall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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