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칠성로 인근에서 40년 가까이 세탁소를 운영중인 고대업·이순자씨 부부가 잠시 일손을 멈추고 카메라를 향했다. /사진=김명선기자 mskim@hallailbo.co.kr
| ♡ 2008.12.20 (17:27:59)삭제
할아버지 할머니~~
멋지세용~~ㅎㅎ |
"우리는 가지만…" 마지막 교육의원들이 꺼낸 소회
제2공항 주변 토지거래 풀리며 외지인 투자 이어지나
제주지방 오늘 대체로 맑다가 내일 낮부터 비 조금
제주 UAM 상용화 사업 암초… 해외 기체 제작사 파산
"호남-제주 메가시티, 행정통합 아닌 경제권 통합·강화"
“물 때 착각해서…" 대정 갯바위 고립된 60대 낚시객 구조
제주 직업계고 학생들 호주 시드니로 떠난다
부동산 경기 침체에 제주 집값 46개월 연속 하락
제주도의회, 정부 권고 1년 반만에 공무국외출장 조례 개정
제주시, 하계 대학생·청년 알바생 194명 모집… 올해는 달라…
[사설] 난치병 학생 치료비 상한, 전향적 검토해…
[사설] 구명조끼 착용, 생명을 지키는 기본 수칙
[뉴스-in] 하정우 전 수석 “제주, AI 생태계 최적…
“깨끗한 물, 아이들의 건강·삶 지키는 시작”
강기훈 외대 총장, 고향 제주서 입시 설명회
제주시, 고립 위험 청년 CU 바우처 지원
제주해경 기름 유출 화재 해상방제훈련
서귀북초등학교 총동문회 플로깅 실시
야외 촬영장 후보지 1순위 수망리… 민선 9기 제…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6월 16일 제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