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로등 불빛아래 졸고있는 그나마 올레 돌담.
그때 그시절 딩굴며 놀던 돌담 올레는 아! 예날이여가 되고 지금은 골목마다 자동차 주차장으로 시멘트길로 변하였다./사진=빅우철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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