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통해 알게된 숲길체험 행복"
▲본사 NIE 자문위원들이 19일 신문을 통해 알게된 사려니 숲길 걷기 체험에 나섰다. 이들 위원들은 NIE 교육을 위해 아이들보다 먼저 체험을 해야한다는 의견이 모아지면서 이날 탐방했다. /사진=강경민기자 gmkang@hallailbo.co.kr
[휴플러스] 거대한 용암이 흘러간 길… 비경…
[제주, 제주인의 건강보고서 Ⅷ 건강다이어리…
[신재생 에너지 제주의 미래를 바꾸다] (2)가…
[동행, 우리가 함께해요/정착주민 지역공동체…
[고재만의 제주어기림혼판] 제주어 풀이(512)
[2026 JDC와 함께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10)해…
"제주 팬 자존심 짓밟았다" 뮌헨 친선 경기 '후폭풍'
[알림] 제33회 '한라환경대상' 수상자
한 달여 만에 재개장 서귀포 홈플러스… 주민들 '화색'
고평기 제주경찰청장 '치안정감' 승진 내정
태풍 간접 영향 쇠소깍 소금막·우금 만났다?
고의숙 교육감 원론적 답변.. 체육고 신설 물 건너 가나
제주지방 내일부터 가뭄 해갈 '단비'.. 최대 150㎜
김녕 공공주택지구 사업 8년 만에 재시동
'좌석난' 제주노선 필수항공노선 지정 담은 법안 잇따라
제주 국내선 항공 좌석 4개월째 감소…표 구하기 '여전'
사려니숲 속 물찻오름 산정호수 매력에 흠뻑
제주산림문화체험 사려니숲 에코힐링 4일 개막
"사려니숲에서 잠시나마 치유의 시간"
거리두기 강조한 다양한 프로그램 눈길
물 마르지 않는 물찻오름 신비함에 '탄성'
“숲속을 온몸으로 느끼며”… 움직이는 힐링 …
"가을 깊어가는 사려니숲에서 재충전"
코로나에 지친 삶, 사려니숲에서 잠시 치유를
제주의 숲 도민과 관광객에게 더 가까워졌다
"숲에서 시 짓는 즐거움 배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