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치되다시피한 황무지를 생태숲으로 되살린 주역중 한명인 한태완 연구사가 양묘하우스에서 키우고 있는 목련 묘목을 세심히 관찰하고 있다. /사진=강경민기자
| 양두영 2009.10.15 (18:55:05)삭제
어느틈에 자리를 잘 잡아 놨네. 한 번 들러야 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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