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항공이 취항 3년을 넘기면서 항공료 인상 견제 등 긍정적인 평가에도 불구하고 설립 취지를 잃어가는게 아니냐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사진=한라일보 DB
제주 정무부지사 12년 만에 '기후경제부지사' 개편
'재정난' 제주자치도 올해만 벌써 4차례 공무원 증원
제주시농협·서귀포농협 주유소 가격 담합 '충격'
[종합] "고량주 대신 사달라" 제주 횟집 대상 노쇼 사기 잇따…
[집중진단] 100조짜리 해상풍력 공약, 선결 과제 산적
제주공항서 실탄 2발 소지한 현직 경찰 입건
하늘 위 '눈' 된 드론·항공사진… 불법 산림훼손 끝까지 쫓…
서귀포서 3층 노후 건축물 하단 붕괴… 인명피해 없어
제주에 모인 지역의 목소리 "지역출판의 새로운 10년을 향해"
'날인도 없이...' 장애인 자동차 주차표지 오발급 잇따라
[이슈 & 현장]학교 인조잔디 조성 무엇이 문제인…
[이슈 & 현장 / 본보, 도의원 초선 당선자에게 물…
[이슈&현장]장마철 대비 문제 없나-(상)제주시 저…
[이슈&현장]렌터카 요금신고제 2년째 가시밭길
[이슈&현장]제주 화장품산업, 광역권 사업에 왜 …
[이슈&현장]보호대책 없는 철새도래지 무엇이 문…
[이슈&현장]뜨겁게 달구는 무상급식 어떻게 되나
[이슈&현장]개장 1주년 제주관광공사 면세점
[이슈&현장]제주시청 앞 노상주차장 유료화 검토…
[이슈&현장]소규모 어항 개발만 하면 뭐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