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정윤씨는 올해 중국에서 침구사 자격증을 취득한 이후 뇌졸중으로 투병중인 어머니를 직접 병간호 하고 있다./사진=강희만기자 hmkang@hallailbo.co.kr
| 김재철 2009.11.12 (09:28:57)삭제
정말 보통사람은 할수 없는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시군요
나의 마누라도 전에 여러번 침을 맞았는데 전문가 수준이더군요
또한 효성 지극하구요
앞으로 발전 있으시고 어머니 병 호전되길 바랍니다. |
| 김상택 2009.11.08 (20:48:46)삭제
좋은기사를 읽었습니다.
강정윤씨의노력한 과정을 알고 싶어 연락처를 문의 드립니다.
기자님의 소식을 기다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 |
주제주일본국총영사관 한일가요대회 참가자 모…
'기후경제수도' 제주서 난방 전기화 사업 첫발
'연장혈투' 제주SK "8월 한달 한계는 없다" 연승 …
방학 중 한글 자신감 쑥… 찾아가는 한글 여름캠…
위성곤 제주도정 3수석 이외 4·3인권특보 신설
오키나와의 복귀로 보는 '섬들의 연쇄'
[종합] 제주시장 이상봉·기후경제부지사 이창흠…
"어려운 탐구수업? 모두를 위한 수업이 됩니다"
[1보} 제주시장 이상봉 ·기후경제부지사 이창흠 …
제주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네번째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