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성공적으로 막을 내린 제주감귤국제마라톤의 또 하나 주연은 자원봉사자였다. 급수에서 교통통제, 그리고 선수들을 위한 격려까지 7년째를 맞는 대회의 노하우를 여실히 보여줬다. 사진은 한올간병봉사회. /사진=강경민기자

▲수년째 달림이들의 편안한 질주를 돌봐온 이노인라인동호회가 선수들의 근육을 풀어주고 있다. /사진=강경민기자
| 김 미 영 2009.11.23 (10:05:01)삭제
이렇게 다양한 면들을 한 눈으로 볼 수 있는 소식 감사해요.
참가하지 못한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불로그로 가져 갑니다.
제주소식란에 올릴께요
|
'초강력' 제31호 태풍 '인파' 이번엔 한반도 향하나
상임위 무력화 시켜놓고 교육위 해외로.. '양심있나'
‘잦은 비·높은 습도’ 제주지역 감귤 부패 확산
"맞으면서 허위자백 외워" 간첩 내몰린 제주 피해자들
제주서 또 지게차 사고… 40대 무면허 운전 사망
안방체전 끝낸 제주 체육계 급속 회장 선거체제 전환
700억원 규모 화순항 '고등어 선단 유치'사업 본격
서귀포시 공유지 관리 손놔..수년째 개인 야적장 불법 점용
제주, 공영주차 수요 별로 요금 차등화… 40% 인상·인하
위성곤 지사, 용담동 단수 사태에 "진심으로 사과"
우도·추자 공보의 한 명씩 배치.. 야간·휴가땐?
제주 공공시설 절반 이상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징계도, 처분도 없었다... 도교육청 비위 처리 '…
[동행, 우리가 함께해요/정착주민 지역공동체 조…
제주여행 멤버십 '나우다' 서비스 확대
경찰, 길거리서 흉기 소지 40대 구속영장 신청
서귀포 국유재산 도로 사용료 체납액 적잖네
제주소방, 겨울철 화재예방대책 추진… 주민신…
제주공항 유실물 가장 많은데… 직접 반환율도 …
제주 '교제살인' 60대 구속 송치… 스토킹·성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