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구내 포구에서 청정 바람에 준치를 말리고 있는 모습
고산리 옛 등대가 있는 자구내 포구(한경면 고산리) 청정바다에서 생산되는 오징어를 제주도 전통방식으로 자연 건조시키는 무공해 준치가 바닷가와 대조되어 겨울바람에 하늘거리고 있다.

걷기 열풍 이끈 제주올레 서명숙 이사장 별세…향년 68세
제주 국내선 유류할증료 '편도 3만4100원'으로 급등
'1인당 15만원' 고유가 피해지원금 임시회 이달 중 열리나
[속보] 제주 ‘붕괴 위험’ 중학교 돌담 정비공사 착수
[포커스] 버틸수록 빚만..위기의 제주 자영업 숫자 ↓
제주선관위, 오영훈 지사 전 비서관 2명 선거법 위반 고발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문대림 33% 오영훈 21% 위성곤 20%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직 탈당에 3자대결 구도...누가 유리…
[현장] 담배꽁초 ‘툭’… 제주버스터미널 무질서 흡연 눈살
문·위 "제주 위기.. 바꿔야" vs 오 "완성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