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파도 청보리 축제
밭과 밭사이 청보리가 푸른 물결을 이루고 있는데, 아쉬움은 올레코스 길의 인공적으로 포장한 시멘트 길이라서..

돌담길 사이가 시멘트 포장이 아니라 흙길, 자갈길 즉 자연적인 길로 있어야 .

하동포구에서 상동까지 가는 주변 길에 벽화가 그려져 오고가는 사람들 시선을..

걷기 열풍 이끈 제주올레 서명숙 이사장 별세…향년 6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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