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프로야구가 개막을 하면서 야구시즌이 돌아왔다. 프로야구단이 없는 제주에 현재 동호회가 60곳이 넘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야구, 도내 생활체육인들은 매년 2월부터 11월까지 오름과 바람 리그로 나뉘어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한라일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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