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충석 전 제주대 총장을 포함한 도내 4개 대학 44명의 교수들은 31일 제주도의회 도민의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금권선거와 관련 "더 이상 도민을 우롱하지 말라"며 현명관 제주도지사 후보의 사퇴를 촉구했다. /사진=강경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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