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자도에서 가장 높은 돈대산(164m)은 한라산과 전남 도서지역을 동시에 볼 수 있는 곳으로 추자도의 비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추자중학교 김수봉 교사가 매일 돈대산 정상에 올라 대금 연주를 하고 있다. /사진=김명선기자

▲이정호 조합장
김희현 예비후보 "일도지구 상가 고도 최대 40층으로 완화"
민주당 제주도의원 선거 단수추천 선거구 5곳 발표
[초점] "월급 밀려 대출받아"… 홈플러스 서귀포점 '시름'
제주국제자유도시 종합계획 "뺄건 빼고 대폭 보완"
민주당 제주도의원 공천 43명 신청... 연동갑 5명 '최다 경쟁'
제주출신 임진영 KLPGA 2026시즌 개막전 생애 첫 '정상'
"제주 주유소 담합 의심"… 공정위, 현장 조사
오영훈 제주지사 민선 9기 도전 공식화... "새로운 제주 보여…
제주들불축제, 전통 '불 놓기' 재해석 현대적 감각 통했다
무공훈장 취소 요청에 "'4·3' 아닌 '국가안보 기여' 명시돼"
[추천합니다](69·끝)강태선 서울제주도민회장이 …
[추천합니다](68)부남기 제주농협 기획총무팀장…
[추천합니다](67)오홍식 제주시 부시장의 추천-생…
[추천합니다](66)이광진 제주시청 사진영상팀장…
[추천합니다](65)박재형 도교육청 정책기획실장…
[추천합니다](64)영화감독 안나 쥬글러의 추천-제…
[추천합니다](63)이성종 서부소방서 서장의 추천-…
[추천합니다](62)허상우 서귀포시생활체육회장이…
[추천합니다](61)오경애 곶자왈공유화재단 이사…
[추천합니다](60)김태석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