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읍초등학교 전통음악반 아이들이 장구와 허벅 장단 등을 이용해 제주민요와 전래 동요를 익히고 있다. 전통음악반은 1997년 결성돼 어려운 여건에서도 어린이들에게 전통문화의 가치를 알리며 그 맥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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