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만5000년전 화산분출로 형성된 하논분화구는 동북아 고식생·고기후 변천사와 미래 기후변화를 연구할 수 있는 단서로 평가받고 있다. 서귀포시는 하논분화구를 2012년 WCC 제주총회 대표의제 상정을 추진중이다. /사진=강경민기자

▲고창후 서귀포시장
제주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 운명 내년 말 판가름
[현장] 단속 10분만에 '삐빅'… 제주 음주운전 적발 잇따라
제주지방 열대야 벌써 10일쩨.. 제헌절 연휴도 푹푹 찐다
제주 권역응급의료센터 2곳으로 늘어난다
"가축분뇨 악취 페브리즈 뿌려 민원 해결?… 이래서야"
탐나는전 10% 캐시백 중단 원인은 "수요 예측 실패"
제주 BRT 고급화 사업, 도민공론화로 추진 여부 결정
'무더위 기승' 서귀포 동부 폭염경보.. 제주전역 폭염특보
전임 교육감 '체육고' 신설 사실상 재검토… "즉답 어렵다"
제주 제2공항 갈등 담당기구만 3곳.. 행정력만 낭비
[추천합니다](69·끝)강태선 서울제주도민회장이 …
[추천합니다](68)부남기 제주농협 기획총무팀장…
[추천합니다](67)오홍식 제주시 부시장의 추천-생…
[추천합니다](66)이광진 제주시청 사진영상팀장…
[추천합니다](65)박재형 도교육청 정책기획실장…
[추천합니다](64)영화감독 안나 쥬글러의 추천-제…
[추천합니다](63)이성종 서부소방서 서장의 추천-…
[추천합니다](62)허상우 서귀포시생활체육회장이…
[추천합니다](61)오경애 곶자왈공유화재단 이사…
[추천합니다](60)김태석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