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고등학교의 이색 동아리인 스포츠클라이밍부에서 활동하는 2학년 학생들이 12m 높이의 애향운동장 인공암벽을 오르기에 앞서 한자리에 모였다. /사진=강경민기자 gmkang@hall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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