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4년 창립된 제주외국어고등학교의 관현악 앙상블 '뮤즈'는 학교 안팎을 누비며 만만찮은 실력을 다져왔다. 음악실에 모인 단원들이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이승철기자
김병만도 반한 제주 곶자왈..“한국의 정글” [한라人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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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첫날 후보 재산 비례대표 김경애 61억원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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