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여중 동아리 ‘샛별 아이다움’에서 활동하는 학생들이 저마다 사연이 담긴 책자를 들고 포즈를 취했다. 아이들의 자발적 활동으로 꾸려가는 '아이다움'동아리는 한권의 책을 만드는 일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이승철기자
"정부 회신 다른 해석"… 제2공항 주민투표 입장 '상반'
제주 주민등록인구 감소 3년 만에 멈췄다
"1년 전 스승의 날… 삶이 송두리째 바뀌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18일부터 2차 지급 시작
[고대로의 데스크칼럼] 민주당 공천에서 사라진 고 노회찬 …
제주 공공기관 직원 '직장 내 괴롭힘'으로 징계 처분
REC 폐지로 재생에너지 연금 수익률 타격.. 구조 개편 비상
한국노총 제주본부, 위성곤 후보 공개 지지 선언
연동갑 강경문 “민주당 양영식, 생방송 공개토론” 제안
제주4·3 영화 '내 이름은' 제주 관객 점유율 8.5%
[2010 동아리](28·끝)제주일고 야구 동아리
[2010 동아리](27)통기타 ‘멜로디 인 소울’
[2010동아리](26)스카우트제주연맹'지화자’
[2010 동아리](25)한수풀도서관'책 먹는 아이들’
[2010 동아리](24)대기고 록밴드'재규어'
[2010 동아리](23)고교연합노래동아리 '선소리'
[2010 동아리](22)초등밴드 '유스 아일랜드'
[2010 동아리](21)화북초 '꿈을 만드는 아이들'
[2010 동아리](20)신성여중 '샛별 아이다움'
[2010 동아리](19)제주여중 줄넘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