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2일 가시리 감귤원에서 만난 새내기 농부 이영종씨가 3개월간 게껍질과 EM을 활용해 만든 농축액 통을 열어보이고 있다. 그는 '즐거운 실험'을 통해 제주에서 부농의 꿈을 일궈가고 있다. /사진=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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