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2일 가시리 감귤원에서 만난 새내기 농부 이영종씨가 3개월간 게껍질과 EM을 활용해 만든 농축액 통을 열어보이고 있다. 그는 '즐거운 실험'을 통해 제주에서 부농의 꿈을 일궈가고 있다. /사진=강희만기자
제주자치도 업무추진비로 가장 많이 찾은 맛집 순위 공개
제주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용역 일시 중단
제주 → 김포 항공편 또 한밤 중 인천공항 도착
제주 전 연인 보복살해 61세 강성은 신상정보 공개
3분기 제주 땅값 0.28% 내려…하락률 전국 최고
"악의는 없었다" 실종 허위종결 전직 경찰관 혐의 인정
숨진 지게차 노동자 유족의 눈물 "억울함 밝혀달라"
징계도, 처분도 없었다... 제주도교육청 비위 처리 '헛바퀴'
제주 간선급행버스체계 '원상복구 or 개선' 도민 설문 추진
20일만에 제주 무비자 불법체류 232명 무더기 적발
[부농·귀농인의 이야기](20·끝)초보 감귤농사꾼 …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9)취나물 재배농가 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8)아스파라거스 농가 …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7)제주 명물 고사리 재…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6)한경면 저지리 석창…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5)고성민 탐라한우 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4)애월읍 고성2리 쑥 재…
[귀농 이야기](13)감귤농사 이인호·김연화 부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2)제주 구아바의 선구…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1)노지감귤 재배 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