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동식 서귀포고 축구감독이 눈이 오는 궂은날임에도 선수들과 훈련을 하고 있다. 설 감독은 육지부 축구팀을 서귀포로 초청, 연습게임을 하면서 ‘제주=전지훈련 메카’를 다지는 디딤돌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진=강경민기자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문대림·위성곤 결선...오영훈 탈락
결선 2명이냐 최종 1명이냐
제주 국회의원 보궐선거 사실상 확정.. 사퇴 언제?
"10년의 기다림"… 제주에도 해양특수구조대 출범
[현장] "공사장 관계자들 때문?" 한라도서관 주차난 '불편'
2026 한라일보 독자권익위 출범… 위원장에 김찬수
동원교육학원 대규모 학교부지 매각 추진.. 정상화 가능할까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문대림·위성곤 결선 진출...오영훈 탈…
더불어민주당 부지성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탈당 예고
[종합] 제주공항 무더기 결항.. 대기 승객 ↑ '혼잡'
[추천합니다](69·끝)강태선 서울제주도민회장이 …
[추천합니다](68)부남기 제주농협 기획총무팀장…
[추천합니다](67)오홍식 제주시 부시장의 추천-생…
[추천합니다](66)이광진 제주시청 사진영상팀장…
[추천합니다](65)박재형 도교육청 정책기획실장…
[추천합니다](64)영화감독 안나 쥬글러의 추천-제…
[추천합니다](63)이성종 서부소방서 서장의 추천-…
[추천합니다](62)허상우 서귀포시생활체육회장이…
[추천합니다](61)오경애 곶자왈공유화재단 이사…
[추천합니다](60)김태석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