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년의 엔지니어 생활을 끝내고 4년전 귀농한 박 훈씨. 박씨는 감귤밭을 과감히 폐원해 블루베리를 심었다. 고난의 연속이었지만 지금은 법인대표로 제주 블루베리 농사의 선구자로 평가받는다. /사진=강희만기자
제주 유명 고깃집 업주 50대 사기 혐의 고소… 경찰 수사
노장 박선연 2026보디빌딩 세계선수권 사상 첫 피지크 정상
히트펌프 보급사업 추가모집... "태양광 없어도 가능"
제주 고광림 박사 손자 댄 고 미국 하원 당선
부동산 경매 침체 속 제주 주상복합APT 무더기 응찰 '눈길'
'철거 논란' 서귀포 관광극장 복합문화공간 탈바꿈
제주지역 월동채소 예상 재배면적 증감 차이 뚜렷
제주 제2공항 예정지 인근 토지만 '눈독'
2026 제주 반려동물 문화산업 한마당 6~8일 개최
새벽 호우특보 제주지방 100㎜ 폭우… 오늘 늦은 오후까지 비
[부농·귀농인의 이야기](20·끝)초보 감귤농사꾼 …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9)취나물 재배농가 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8)아스파라거스 농가 …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7)제주 명물 고사리 재…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6)한경면 저지리 석창…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5)고성민 탐라한우 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4)애월읍 고성2리 쑥 재…
[귀농 이야기](13)감귤농사 이인호·김연화 부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2)제주 구아바의 선구…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1)노지감귤 재배 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