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우슈 재도약의 해 만드는데 최선

제주우슈 재도약의 해 만드는데 최선
[제주도생활체육계 2011년 계획]우슈연합회 김원중 회장
  • 입력 : 2011. 01.15(토)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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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7330의 기본바탕으로 제주우슈의 재도약해로 정하면서 우슈의 종주국인 중국과 국제협력 및 정보교환을 통해 과학적인 수련체계화를 시켜 나가겠다. 이를 통해 각종 전국, 국제생활체육 우슈대회에 선수를 파견해 상위입상을 목표로 연합회와 동호인간 상호 협력해 나가겠다. 각 지역별로 동호인 클럽조직을 확대시켜 우슈지도자를 양성, 기공태극권 교실을 운영하며 생활체육활동의 근원인 우슈기공 태극권을 도민에게 보급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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