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인 저변확대·관심유도에 힘쓸 터

동호인 저변확대·관심유도에 힘쓸 터
[제주도생활체육회 가맹단체 2011년 계획]농구연합회 김인곤 회장
  • 입력 : 2011. 01.21(금)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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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동호인들의 오랜 바람이었던 체육관 사용을 1년 내내 마음 놓고 사용할 수 있도록 터전을 마련한 것을 시작으로 동호인의 저변확대 및 관심유도에 더 큰 힘을 쏟도록 노력하겠다. 특히 유소년들의 농구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커지고 있음을 느끼며 내일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중·고등학생들을 위한 길거리 농구를 부활시켜 스트레스 해소 및 올바른 청소년기를 위한 디딤돌 역할을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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