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한근 부회장은 "이 사회에 내가 보탬이 될 수 있는 어떤 일이든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행복"이라며 활짝 웃었다. /사진=김치훈기자
| 송상옥 2011.03.13 (12:04:13)삭제
세상이 많이 지났구나. 양익종.허인옥 은사님의 추억담을 기사화 할 수 있는 때가 됬으니 말이야. 건강하게 지내지? 가족 모두가 함께....
친구의 성실함과 참 삶은 언제나 존경하네...
우연히 기사를 잃어서 받갑네.... |
김광수 예비후보 선거캠프 인선 논란… 결국 '자진 사퇴'
민주당 제주 비례대표 순위 확정 1순위 박지은
전국 최다 해외출장 제주도의회 정부 개선 권고 뒷짐
"자식으로 한 밑천 잡으려 하나" 김나미의 두얼굴 '분노'
제주 미분양주택 쌓이는데 사겠다는 이는 없고…
'본격 선거전' 위성곤 후보 용광로 선대위 꾸릴까
'유령당원 논란' 민주당 오라동 선거구 경선 '강정범' 본선 …
제주 제2공항 항공 수요 '뻥튀기' 논란 6월 분수령
민주당-국민의힘 도의원 후보 공천 '부익부 빈익빈'
[종합] 고유가에 국내선도 줄이면서 제주노선 '좌석난'
국민의힘 서귀포시 보궐선거 고기철 전 도당위…
'한라산 폭격기' 고지원 시즌 2승 가나.. 위민스…
삼도1·2동 윤용팔 노인복지 맞춤형 4대 핵심공약…
국민의힘 제주도당 이종창 수석부위원장 직무대…
“노동자가 주인되는 사회”… 노동절 제주대회…
아라동을 정현철 '제주형 좋은 일자리 기준' 마…
노형동갑 양경호 "노동절 첫 법정 공휴일 지정 …
한림읍 이남근 "농업 인력난 생산비 부담 문제 …
위성곤 노동절 환경미화원과 첫 예비후보 일정 …
이번에도 '서고 vs 서고' 동문대결..표심 향방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