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익종(왼쪽)·백봉선씨 부부는 자신들이 직접 생산한 키위를 학교 유기농 급식으로 공급한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했다. /사진=강경민기자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이달 발표 초미 관심
제주 렌터카 요금 할인율 상한제 시작부터 '흔들'
출발선에 선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5일 첫 회의
국회예산정책처, 제주 제2공항 예산 집행 부진 지적
제주 고도제한 완화 정책 2027년 1월 시행 차질 생기나
제주, 노지감귤 가격 하락 우려에 저급품·홍수출하 'NO'
버린 '약 상자'에 현금 3000만원… 남편 유품 되찾은 아내
제주 레드키위 이성웅 으뜸농산물한마당 농림장관상 수상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성산일출봉 분화구 탐방 가능할까
요즘 제주 하면~ 소녀시대 '유리' 명예제주도민 된다
[부농·귀농인의 이야기](20·끝)초보 감귤농사꾼 …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9)취나물 재배농가 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8)아스파라거스 농가 …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7)제주 명물 고사리 재…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6)한경면 저지리 석창…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5)고성민 탐라한우 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4)애월읍 고성2리 쑥 재…
[귀농 이야기](13)감귤농사 이인호·김연화 부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2)제주 구아바의 선구…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1)노지감귤 재배 박대…